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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 DEVELOPMENT RECORD

295개 메뉴의 원본과 생성물 관리하기

메뉴가 295개가 되자 설명 한 줄을 고치는 데도 JSON, 이미지와 생성 목록을 함께 봐야 했다. 어느 파일을 원본으로 삼고 무엇을 다시 생성할지 순서를 정했다.

정리 후 메뉴
295개
관리 원본
서버 메뉴 카탈로그
파생물
메뉴 인덱스·문서·이미지 점검 목록

같은 메뉴가 여러 곳에서 다르게 보일 수 있었다

메뉴 수가 317개에 이른 뒤 중복과 품질을 정리해 295개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때 문제는 숫자보다 하나의 메뉴가 데이터, 이미지, 목록 화면, 추천 결과에서 각각 다른 이름이나 설명으로 남을 가능성이었다.

직접 편집한 인덱스와 점검 문서는 빠르게 도움이 되지만, 원본보다 먼저 고쳐지거나 늦게 고쳐질 수 있다. 다음 사람이 메뉴를 추가할 때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야 했다.

295개를 기준으로 삼은 이유

317개까지 늘었던 목록에서 중복과 품질을 정리한 뒤 295개를 관리 대상으로 삼았다. 이후 메뉴를 고칠 때 JSON, 생성 목록, 이미지 중 어느 파일을 먼저 바꿔야 하는지 문서에 적었다.

메뉴 원본과 표시 변환을 나눴다

서버 JSON을 메뉴 사실의 원본으로 두고, 인덱스와 문서를 생성하도록 정리했다. 프런트는 이미지 경로와 표시용 메뉴 모델을 따로 해석해 서버 데이터에 화면 전용 세부 사항을 과도하게 넣지 않았다.

외부 메뉴 표시 모델도 이 시기에 추가했지만 실제 외부 연동은 만들지 않았다. 나중의 확장 가능성을 이유로 현재 추천 흐름에 미완성 분기를 넣지 않겠다는 판단이었다.

295개 원본과 파생 자산의 수정 순서를 고정했다

메뉴 데이터 작업 절차와 이미지 감사 목록을 정리하고, 인기 가중치와 메뉴 목록 화면을 함께 다듬었다. 좋아요·싫어요 선택은 저장 목록의 책임으로 두어 추천 계산과 구분했다.

검증은 295개라는 숫자, URL/ID와 이미지의 대응, 생성 후 인덱스 갱신, 메뉴 속성 배열 규칙을 중심으로 했다. 메뉴 하나를 바꿀 때 어떤 생성물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도 문서에 남겼다.

생성기가 음식 사실을 판정하지는 않는다

생성기는 빠진 ID나 형식 오류를 찾는 데 도움을 주지만, 음식의 영양·조리 특성 같은 내용이 적절한지는 대신 판단하지 못한다. 이 부분은 메뉴별 근거와 사람의 검토가 계속 필요하다.

추천 테스트와 공개 문서도 같은 메뉴 원본을 참조하게 됐다. 메뉴를 고친 뒤 생성물을 다시 만들면 수동으로 목록을 맞추는 작업을 줄일 수 있었다.

수정 순서로 남긴 원칙

수정 순서는 원본 JSON, 생성 목록, 이미지와 화면 확인으로 정했다. 설명 한 줄을 고칠 때도 원본부터 바꾸면 다음 생성에서 수정 내용이 사라지지 않는다. 생성 명령을 다시 돌린 뒤 변경 파일도 함께 대조한다.

외부 메뉴를 받을 데이터 모델은 마련했지만 공급자를 연결하지는 않았다. 실제 연동에는 갱신 주기와 이미지 사용 권한, 공급 중단 때의 표시 방식부터 정해야 한다.